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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서울 라이프③] 살고 싶은 곳에서 일하기 vs 일하고 싶은 곳에서 살기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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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제 근로자이긴 하지만 작년부터 양양군 도시재생지원센터 팀장으로 일을 시작했고 올해 사무국장을 맡았다. 희주씨는 수도권 집중과 지방소멸은 외면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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