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명장> "나무 만지며 살아온 한평생, 가장 큰 자부심이죠" - 전남일보
2022-08-12 09:38
135
0
0
0
본문
그는 지역 주민들을 위한 목공예 서각 교실을 운영하고, 장애인 기능경기대회 선수들을 지도하며 작품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정 명장은 "동구청에서 마을 만들기 ...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