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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책보고'에서 절판 시집 만난다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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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책보고는 유휴공간이었던 신천유수지 내 물류창고를 서울시 도시 재생 프로젝트로 새롭게 조성한 책 문화공간이다. 2019년 3월27일 개관한 이후 3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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