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민축제 실종…“과천시의회 폭거”
2021-04-21 12:59
260
0
0
0
본문
마을기업이 공모사업에 참여해 직접 따낸 국도비 2억원도 고스란히 반납할 상황이다. 올해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관련 예산이 전액 삭감돼서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