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반 고흐급' 장욱진 화백 수안보 인연 눈길 - 파이낸셜뉴스 > 관련 뉴스

본문 바로가기

관련 뉴스

알고 보니 '반 고흐급' 장욱진 화백 수안보 인연 눈길 - 파이낸셜뉴스

본문

15일 고 장욱진 화백과 충주 수안보의 인연이 알려지면서 수안보 도시재생사업에 장 화백 콘텐츠가 반영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0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