덧나는 폐광 상처 폐·공가 급증…태백시 미래 걸림돌 우려 | 한경닷컴 - 한국경제
2022-10-24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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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권 중심 황지동도 속출…석탄산업합리화 이후 인구 감소 등 원인 "빈집정비, 철거 아닌 공유재산 매입 등 도시재생 관점 접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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