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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 다시 뛴다]③ 노인만 남은 함양 시골마을에 청년들 '북적'… 사업 기회 찾고 커뮤니티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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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에서 청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 '주식회사 숲속언니들'이 기획한 함양 2주 살이 프로그램 '안녕, 할매'의 일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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