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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마을자치지원단 선진지견학] 마을복지를 펼치고 있는 부산 현장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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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갑순 (대구마을자치지원단) 부산하면 바다가 먼저 떠오른다. 마을 복지를 펼치고 있는 현장을 둘러보고 시간이 되면 바다구경을 할 거라는 설렘은 내리는 비에 묻혀버렸다. 부산 개금2동 이웃사랑회 '와요 행복나눔사랑방' 첫 번째 방문한 곳은 개금2동 이웃사랑회가 운영하는 ‘와요 행복나눔사랑방’이다. 언덕길을 중턱에 위치한 ‘와요 행복나눔사랑방’ 공간은 아담해서 편안하게 느껴졌다. 40년 이상 거주한 주민들이 많아 정이 많은 동네, 백 병원과 주민센터, 복지관이 인접해있고 이들 단체와 협업이 잘 되는 동네라고 김복선 회장님의 말씀에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이 묻어났다. 개금2동 언니들이 처음 시작한 일은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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