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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 규제는 풀고, 죽은 상권은 살리고, 공공기관은 당기는 중구 대전환
K0903 도시재생
CAP 14 구체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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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단절된 주거·상업·관광·공공기능을 하나로 묶어 입체적 생활·경제권 구축
○ 북항 재개발 이익을 중구 전역의 골목 상권으로 흐르게 실질적으로 연결
○ 주민·상인의 삶의 질과 도시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는 민관협력형 원도심 상생 모델 구축
□ 이행방법
○ 주거지 재편 : 영주·보수·대청 생활권, 산복도로의 기적
- 생활 SOC 확충 : 공원, 복지시설, 체육·문화시설 통합 확충으로 삶의 질 향상
- 보행 혁명 : 고지대 보행 편의시설 확충, 걷기 좋은 중구 조성을 위한 보행로 전면 검수
- 이동 혁신 : 중구민 버스비 무료화 및 버스 노선 확충
- 주거지 맞춤형 재설계 및 행정 지원 : 산복도로 고도제한 해제 추진 및 주민 제안형 생활환경 개선 아이디어 공모
○ 상업지 고도화 : 광복·남포·부평 상권, 경제 도약 4개년 계획
- 상권 도약 : 집권 여당 구청장의 정치력으로 앵커 시설 및 자본 유치 강력 추진, 민관협력형 상권 재생위원회 상설화 및 실행력 강화
- 상권 내실화 : 국·내외 관광객 증가를 위한 원스톱 안내 서비스 확대로 상권 내 소비 촉진, 가격 표시제와 위생 표준화 등 상권 자정 시스템 지원으로 중구 상권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 제고
○ 북항 생활권 전환 : 중앙·동광·영주 생활권, 미래 동력 확보
- 공공·산업 클러스터 : 집권 여당 구청장의 정치력으로 해양수산 관련 공공기관 및 해사법원, 해운 기업 유치로 배후 경제 동력 확보
- 중구 상권 황금 노선 : 부산역~중앙역 지하 보행로 설치로 중구 유입 동선 확보
□ 이행기간 : 2026~계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예산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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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집의 자산화, 버려진 집에서 버는 집으로
K0902 빈집·빈집재생
CAP 14 구체성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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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중구 전역 빈집 문제의 구조적 해결
○ 빈집을 주거·창업·문화·공유공간으로 재활용하는 자산화 모델 구축
○ 생활안전·골목 활력·청년 유입을 한 번에 묶는 중구형 빈집 정책 확립
□ 이행방법
○ 행정 책임제 : 제가 직접 만든 조례로, 당장 실행하겠습니다
- 직접 발의한 ‘중구 빈집정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를 바탕으로 조성된 빈집 정비 기금을 마중물 삼아 당선 즉시 사업 착수
- 복잡한 과정을 구청이 대행하는 ‘빈집 해결 원스톱 센터’ 운영
○ 빈집으로 돈 벌기 : 잠은 중구에서, 수입은 집주인 통장으로
- 방치된 빈집을 ‘외국인 전용 민박(에어비앤비)’이나 ‘감성 숙소’로 변신시켜 집주인에게 실질적인 수익을 돌려드리는 사업 지원
- 청년 예술가와 창업가를 위한 ‘중구 힙플레이스’와 작가들을 위한 ‘창작 숙소’ 유치
○ 생활 주거 안심제 : 이사 안 가도 되는 동네, 이사 오고 싶은 집
- 사업성이 낮은 빈집은 기금으로 쌈지 주차장, 쌈지공원, 무인택배함으로 즉시 교체
- 기금 지원을 통해 노후 주택을 리모델링하고, 이를 청년·신혼부부 주택으로 매칭하여 원도심 인구 유입 견인
○ 골목 경제 심폐소생 : 비어있는 가게를 중구 경제의 효자·효녀로
- 빈 점포를 글로벌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및 청년 창업 실험실로 전환하여 거리의 활력 재생
- 북항 배후 지역 빈 건물을 활용한 ‘해양 신산업 창업 공간’ 유치로 젊은 층 유입과 소비 활성화
□ 이행기간 : 2026~계속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시비, 구비 예산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