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한

기호 4 시·도지사 개혁신당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등록
5
전체 공약
5
분류된 공약
5
과제 매칭
4
KCAP 분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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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선거구 경쟁 후보 — 부산광역시 부산광역시 시·도지사 (3명 출마)
§1 공약 요약 — KCAP 분류별 분포 4개 분류 · 5건 분류됨
K03 보건·의료
1
K05 사회복지·돌봄
1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2
K16 문화·예술·체육·여가
1
§2 KCAP 분류 현황 대분류별 아코디언 · 클릭해서 펼치기
K03 보건·의료 CAP 3 1건
2
침례병원 재개원
K0301 의료시설·인력 CAP 3
□ 목 표 ○ 10년 가까이 멈춰 선 舊 침례병원을 조속히 재개장해 금정구와 동부산권의 의료공백을 해소한다. 수천억 원 규모의 신축·대규모 리모델링 방식이 아니라, 기존 건물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약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검증·추진한다.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병동, 필수 의료장비를 우선 갖추고 부산시·금정구 소유, 민간 종합병원 운영의 공공·민간 협력형 병원으로 정상화한다. □ 이행방법 ○ 舊 침례병원 부지는 이미 부산시가 확보한 만큼, 추가 부지 매입이나 대규모 신축보다 기존 병원 건물의 재가동 가능성을 우선 검토한다. 의료 현장 전문가들이 검토한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공식 검증하고, 인테리어, 외부 보강, 냉난방 설비,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 정비, 의료장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운영은 부산시와 금정구가 공공성을 책임지고, 병원 운영 경험이 있는 민간 종합병원이 맡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장례식장 직영 등 안정적 수익 구조를 함께 마련해, 개원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병원이 되도록 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취임 즉시 부산시의 기존 3천억 원대 사업비 산출 근거를 재검토하고,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에 대한 공식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 1년차에는 건물 안전진단, 시설 점검, 운영기관 선정, 실시설계와 필수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2년차에는 응급실과 필수 진료 기능을 우선 개방하고, 이후 병동·수술실·중환자실·검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임기 내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은 부산시 기존 공공의료·병원 정상화 관련 예산을 우선 조정해 마련한다. 대규모 신축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280억 원 수준의 실비운영 예산을 중심으로 필수 시설과 장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K05 사회복지·돌봄 CAP 13 1건
5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패키지
K0505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CAP 13 구체성 4
□ 목 표 ○ 부산 최초의 시립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고, 민간 인증 조리원과 연계해 산후조리 비용을 반값 수준으로 낮춘다.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을 1구·군 1곳 이상 구축해 야간 소아진료 공백을 줄이고, 부부 재충전을 위한 단기 돌봄 바우처를 도입한다. 출산지원금 중심이 아니라, 산후조리·야간진료·육아휴식까지 실제 이용 가능한 돌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이행방법 ○ 시립 산후조리원을 우선 조성하고, 위생·인력·가격 기준을 충족하는 민간 산후조리원은 ‘안심 인증 파트너’로 지정해 이용료 지원을 연계한다. 실시간 공석 확인, 이용료 확인, 지원금 정산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야간 소아진료는 구·군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야간 진료 수가 보전, 권역별 당직 순환체계, 119 소아 전담 응급 연계를 함께 추진한다. 부부 다시 봄 사업은 영화, 외식, 휴식 등 부부 재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단기 돌봄 바우처로 운영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입지 선정, 인증기준 마련, 수요조사, 바우처 운영기준을 확정한다. 2~3년차에는 시립 산후조리원 조성, 민간 인증 조리원 확대, 소아진료 거점 구축, 돌봄 바우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4년차에는 이용률과 만족도를 점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출산장려, 모자보건, 아동돌봄, 야간·휴일 진료 지원 예산을 조정해 재원을 마련한다. 시비, 국비 공모사업, 구·군비, 기존 아이돌봄·시간제 보육 예산, 민간 플랫폼 협력 재원을 연계해 추진한다.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CAP 15 2건
1
일자리 3대 공약
K1202 지역산업·기업유치 CAP 15 구체성 7
□ 목 표 ○ 부산의 일자리 문제를 단순한 일자리 숫자가 아니라, 청년이 가고 싶고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부족으로 보고, 기업유치·인재정착·지역기업 성장을 함께 추진한다. - 부산 제로-백 프로젝트로 대기업 본사급 조직과 연구·기획·디지털·전략 기능을 가진 핵심 조직을 유치하고,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복귀 청년과 전입 근로자의 정착 부담을 낮춘다. 부산 051 프로젝트로 부산 향토기업과 유망기업 51개사를 수출주도형 대표기업으로 육성한다. □ 이행방법 ○ 제로-백 프로젝트로 부산 이전 기업에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추진하되, 부산 청년 채용과 핵심 기능 유지 약속을 협약에 반영하고 미이행 시 환수한다. ○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전입 청년·근로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동백전 환급, 정착기숙사, KTX 반값 바우처를 지원한다. ○ 부산 051 프로젝트로 임기 내 51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개발, 판로개척, 디지털전환, 부산항 연계 수출물류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조례·지원기준 정비와 051 기업 1기 선발, 2~3년차에는 기업유치·정착지원·수출지원 확대, 4년차에는 성과 점검 후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기업지원·청년정착·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조정하고, 국비 공모사업, 부산항만공사, 지역 금융기관, 민간 물류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3
넷플릭스 하우스 유치
K1202 지역산업·기업유치 CAP 15 구체성 4
□ 목 표 ○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부산 관광수익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북항·기장·센텀을 잇는 K-콘텐츠 트라이앵글을 조성한다. 북항은 상설 콘텐츠 관광거점, 기장은 촬영·제작거점, 센텀은 후반작업·기업성장·청년일자리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부산을 1년 내내 콘텐츠를 즐기고 만들고 완성하는 글로벌 콘텐츠 수도로 도약시킨다. □ 이행방법 ○ 북항에는 IT·영상·전시지구를 활용해 미국 외 세계 첫 넷플릭스 하우스 부산 유치를 추진하고, 흥행 콘텐츠에 따라 테마가 바뀌는 상설 실내형 콘텐츠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기장에는 부산촬영소와 연계한 제작 인프라를 강화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기지로 육성한다. 센텀에는 영상산업센터, 영화의전당, 문화산업진흥지구를 기반으로 편집·특수효과·후반작업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북항·기장·센텀 거점별 유치전략을 수립하고, 정부·민간기업·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한다. 2~3년차에는 북항 콘텐츠 체험거점 유치 협상,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 센텀 후반작업 기업 유치와 청년인재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년차에는 3대 거점을 연계한 관광·제작·일자리 패키지를 완성하고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는 민관합동 약 2,40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북항 넷플릭스 하우스 및 거점 시설 구축은 민간투자를 중심으로 하고,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와 센텀 기업 유치·공간 확충은 국비·시비·민간투자를 연계한다.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은 기존 콘텐츠산업·청년일자리·지역대학 협력 예산을 조정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민간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K16 문화·예술·체육·여가 CAP 23 1건
4
사직돔구장 건설
K1604 체육·스포츠 CAP 23 구체성 4
□ 목 표 ○ 부산 야구의 상징인 사직야구장을 3만 석 규모의 개폐형 돔구장으로 재검토해, 야구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e스포츠, 대형 문화행사, 시민축제가 가능한 복합 스포츠·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현재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2만1,000석 규모 개방형 구장, 2028년 착공·2031년 개장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나, 정이한 후보는 부산의 야구 열기와 기후 변화, 시민 편의를 고려해 개폐형 돔 전환을 추진한다. □ 이행방법 ○ 이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는 것이 아니라, 현 사직 부지를 중심으로 개폐형 돔 전환 가능성을 재검토한다. 기존 2만1,000석 개방형 계획을 3만 석 규모 개폐형 돔구장으로 확대 검토하고, 주차면수 5,000면 이상 확보, 대중교통 연계, 복합 주차타워·지하공간 재설계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직권 상권과 동래권 생활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재생형 스포츠 공약으로 설계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계획의 설계·사업비·교통·주차 계획을 재검토하고, 개폐형 돔 전환 타당성 조사와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2~3년차에는 중앙투자심사 변경, 실시설계 조정, 민간투자 및 운영수익 모델 협의를 진행한다. 4년차에는 착공 준비와 임시구장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031년 개장 목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업 일정을 관리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현재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총사업비 2,924억 원 규모로, 국비 299억 원과 롯데 측 분담금 817억 원 등이 반영된 계획이다. 개폐형 돔 전환에 따른 추가 재원은 시비만으로 부담하지 않고, 국비 추가 확보, 롯데 구단 분담, 네이밍권, 복합상업시설 임대수익, 민간투자 유치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대규모 재정사업인 만큼 사업비와 운영수익 구조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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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1
일자리 3대 공약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K1202 지역산업·기업유치 CAP 15
□ 목 표 ○ 부산의 일자리 문제를 단순한 일자리 숫자가 아니라, 청년이 가고 싶고 자랑할 수 있는 좋은 일자리 부족으로 보고, 기업유치·인재정착·지역기업 성장을 함께 추진한다. - 부산 제로-백 프로젝트로 대기업 본사급 조직과 연구·기획·디지털·전략 기능을 가진 핵심 조직을 유치하고,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복귀 청년과 전입 근로자의 정착 부담을 낮춘다. 부산 051 프로젝트로 부산 향토기업과 유망기업 51개사를 수출주도형 대표기업으로 육성한다. □ 이행방법 ○ 제로-백 프로젝트로 부산 이전 기업에 취득세·재산세 감면을 추진하되, 부산 청년 채용과 핵심 기능 유지 약속을 협약에 반영하고 미이행 시 환수한다. ○ 뉴-갈매기 프로젝트로 부산 전입 청년·근로자에게 개인지방소득세 연동 동백전 환급, 정착기숙사, KTX 반값 바우처를 지원한다. ○ 부산 051 프로젝트로 임기 내 51개 기업을 선정해 제품개발, 판로개척, 디지털전환, 부산항 연계 수출물류를 패키지로 지원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조례·지원기준 정비와 051 기업 1기 선발, 2~3년차에는 기업유치·정착지원·수출지원 확대, 4년차에는 성과 점검 후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기업지원·청년정착·중소기업 수출지원 예산을 조정하고, 국비 공모사업, 부산항만공사, 지역 금융기관, 민간 물류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2
침례병원 재개원
K03 보건·의료 K0301 의료시설·인력 CAP 3
□ 목 표 ○ 10년 가까이 멈춰 선 舊 침례병원을 조속히 재개장해 금정구와 동부산권의 의료공백을 해소한다. 수천억 원 규모의 신축·대규모 리모델링 방식이 아니라, 기존 건물과 시설을 최대한 활용한 약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검증·추진한다.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병동, 필수 의료장비를 우선 갖추고 부산시·금정구 소유, 민간 종합병원 운영의 공공·민간 협력형 병원으로 정상화한다. □ 이행방법 ○ 舊 침례병원 부지는 이미 부산시가 확보한 만큼, 추가 부지 매입이나 대규모 신축보다 기존 병원 건물의 재가동 가능성을 우선 검토한다. 의료 현장 전문가들이 검토한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을 공식 검증하고, 인테리어, 외부 보강, 냉난방 설비, 응급실·수술실·중환자실 정비, 의료장비 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운영은 부산시와 금정구가 공공성을 책임지고, 병원 운영 경험이 있는 민간 종합병원이 맡는 방식으로 설계한다. 장례식장 직영 등 안정적 수익 구조를 함께 마련해, 개원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병원이 되도록 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취임 즉시 부산시의 기존 3천억 원대 사업비 산출 근거를 재검토하고, 280억 원 실비운영 모델에 대한 공식 검증 절차에 착수한다. 1년차에는 건물 안전진단, 시설 점검, 운영기관 선정, 실시설계와 필수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 2년차에는 응급실과 필수 진료 기능을 우선 개방하고, 이후 병동·수술실·중환자실·검진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 임기 내 500병상 규모의 종합병원 기능 회복을 목표로 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재원은 부산시 기존 공공의료·병원 정상화 관련 예산을 우선 조정해 마련한다. 대규모 신축 예산을 한 번에 투입하는 방식이 아니라, 280억 원 수준의 실비운영 예산을 중심으로 필수 시설과 장비부터 단계적으로 투입한다.
3
넷플릭스 하우스 유치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K1202 지역산업·기업유치 CAP 15
□ 목 표 ○ K-콘텐츠의 글로벌 흥행을 부산 관광수익과 청년 일자리로 연결하기 위해 북항·기장·센텀을 잇는 K-콘텐츠 트라이앵글을 조성한다. 북항은 상설 콘텐츠 관광거점, 기장은 촬영·제작거점, 센텀은 후반작업·기업성장·청년일자리 거점으로 육성한다. 이를 통해 부산을 1년 내내 콘텐츠를 즐기고 만들고 완성하는 글로벌 콘텐츠 수도로 도약시킨다. □ 이행방법 ○ 북항에는 IT·영상·전시지구를 활용해 미국 외 세계 첫 넷플릭스 하우스 부산 유치를 추진하고, 흥행 콘텐츠에 따라 테마가 바뀌는 상설 실내형 콘텐츠 체험공간을 조성한다. 기장에는 부산촬영소와 연계한 제작 인프라를 강화해 글로벌 콘텐츠 제작기지로 육성한다. 센텀에는 영상산업센터, 영화의전당, 문화산업진흥지구를 기반으로 편집·특수효과·후반작업 기업을 유치하고, 지역 대학과 연계한 청년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체계를 구축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북항·기장·센텀 거점별 유치전략을 수립하고, 정부·민간기업·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협의체를 구성한다. 2~3년차에는 북항 콘텐츠 체험거점 유치 협상,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 센텀 후반작업 기업 유치와 청년인재 양성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4년차에는 3대 거점을 연계한 관광·제작·일자리 패키지를 완성하고 상설화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총사업비는 민관합동 약 2,400억 원 규모로 추진한다. 북항 넷플릭스 하우스 및 거점 시설 구축은 민간투자를 중심으로 하고, 기장 제작기지 기능 강화와 센텀 기업 유치·공간 확충은 국비·시비·민간투자를 연계한다. 청년 인재 양성과 취업 지원은 기존 콘텐츠산업·청년일자리·지역대학 협력 예산을 조정하고, 중앙정부 공모사업과 민간기업 협력 재원을 활용한다.
4
사직돔구장 건설
K16 문화·예술·체육·여가 K1604 체육·스포츠 CAP 23
□ 목 표 ○ 부산 야구의 상징인 사직야구장을 3만 석 규모의 개폐형 돔구장으로 재검토해, 야구 경기뿐 아니라 콘서트, e스포츠, 대형 문화행사, 시민축제가 가능한 복합 스포츠·문화 플랫폼으로 조성한다. 현재 부산시가 추진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2만1,000석 규모 개방형 구장, 2028년 착공·2031년 개장 목표로 진행되고 있으나, 정이한 후보는 부산의 야구 열기와 기후 변화, 시민 편의를 고려해 개폐형 돔 전환을 추진한다. □ 이행방법 ○ 이미 행정절차가 진행 중인 사직야구장 재건축 사업을 전면 백지화하는 것이 아니라, 현 사직 부지를 중심으로 개폐형 돔 전환 가능성을 재검토한다. 기존 2만1,000석 개방형 계획을 3만 석 규모 개폐형 돔구장으로 확대 검토하고, 주차면수 5,000면 이상 확보, 대중교통 연계, 복합 주차타워·지하공간 재설계 등을 함께 추진한다. 사직권 상권과 동래권 생활문화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재생형 스포츠 공약으로 설계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1년차에는 기존 사직야구장 재건축 계획의 설계·사업비·교통·주차 계획을 재검토하고, 개폐형 돔 전환 타당성 조사와 시민·전문가 의견수렴을 추진한다. 2~3년차에는 중앙투자심사 변경, 실시설계 조정, 민간투자 및 운영수익 모델 협의를 진행한다. 4년차에는 착공 준비와 임시구장 운영계획을 확정하고, 2031년 개장 목표가 흔들리지 않도록 사업 일정을 관리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현재 사직야구장 재건축은 총사업비 2,924억 원 규모로, 국비 299억 원과 롯데 측 분담금 817억 원 등이 반영된 계획이다. 개폐형 돔 전환에 따른 추가 재원은 시비만으로 부담하지 않고, 국비 추가 확보, 롯데 구단 분담, 네이밍권, 복합상업시설 임대수익, 민간투자 유치 등을 종합적으로 활용한다. 대규모 재정사업인 만큼 사업비와 운영수익 구조를 시민에게 공개하고,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식으로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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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 패키지
K05 사회복지·돌봄 K0505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CAP 13
□ 목 표 ○ 부산 최초의 시립 산후조리원을 건립하고, 민간 인증 조리원과 연계해 산후조리 비용을 반값 수준으로 낮춘다. 24시간 달빛어린이병원을 1구·군 1곳 이상 구축해 야간 소아진료 공백을 줄이고, 부부 재충전을 위한 단기 돌봄 바우처를 도입한다. 출산지원금 중심이 아니라, 산후조리·야간진료·육아휴식까지 실제 이용 가능한 돌봄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한다. □ 이행방법 ○ 시립 산후조리원을 우선 조성하고, 위생·인력·가격 기준을 충족하는 민간 산후조리원은 ‘안심 인증 파트너’로 지정해 이용료 지원을 연계한다. 실시간 공석 확인, 이용료 확인, 지원금 정산이 가능한 통합 플랫폼도 구축한다. 야간 소아진료는 구·군별 달빛어린이병원 확대, 야간 진료 수가 보전, 권역별 당직 순환체계, 119 소아 전담 응급 연계를 함께 추진한다. 부부 다시 봄 사업은 영화, 외식, 휴식 등 부부 재충전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단기 돌봄 바우처로 운영한다. □ 이행기간 ○ 임기 내 단계 추진한다. 1년차에는 입지 선정, 인증기준 마련, 수요조사, 바우처 운영기준을 확정한다. 2~3년차에는 시립 산후조리원 조성, 민간 인증 조리원 확대, 소아진료 거점 구축, 돌봄 바우처 시범사업을 시행한다. 4년차에는 이용률과 만족도를 점검해 부산 전역으로 확대한다. □ 재원조달방안 등 ○ 기존 출산장려, 모자보건, 아동돌봄, 야간·휴일 진료 지원 예산을 조정해 재원을 마련한다. 시비, 국비 공모사업, 구·군비, 기존 아이돌봄·시간제 보육 예산, 민간 플랫폼 협력 재원을 연계해 추진한다.
§4 마을넷 100대 과제 매칭 매칭 5건 · 미매칭 95건
✅ 매칭된 과제
1 공동체형 통합돌봄 체계 구축 K16
2 공동육아 마을돌봄 나눔터 K16
6 마을건강돌봄센터 운영 K03
73 청년 사회적경제 창업 지원 K04
97 청년마을 현장정착 종합지원 K13
▶ 미매칭 과제 보기 (95건)
3 노인돌봄 마을공동체 활성화 K02
4 장애인-치매 포용마을 조성 K09
5 돌봄활동가 처우개선 및 역량강화 K04
7 정신건강 마을돌봄 체계 K05
8 긴급돌봄 마을네트워크 K04
9 기후재난 대응체계 구축 K14
10 기후재난 취약계층 보호체계 K10
11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마을 K09
12 기후위기 정의로운 전환마을 K11
13 도시농업-마을텃밭 활성화 K06
14 기후환경 마을학교 K09
15 탄소중립 생태마을 조성 K16
16 기후재난 안전마을 협력체계 K09
17 공동체주택 활성화 K05
18 사회주택 공급 확대 K05
19 빈집 공동체자산화 K05
20 주거안정 협동조합 자산화 K05
21 주민참여형 주거환경 개선 K10
22 마을교통 수요응답형 운영 K09
23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K14
24 보행친화마을조성 K04
25 주민모임 지원 사업 K02
26 마을공유공간 공동체자산화 K07
27 마을축제 활성화 K05
28 세대통합 프로그램 K12
29 다문화-이주민 포용마을 K20
30 마을리더-자원봉사 활성화 K20
31 마을갈등조정위원회 설치 K20
32 마을갈등예방 프로그램 K04
33 회복적정의 마을실천 K10
34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 K16
35 학교-마을 연계 교육과정 K05
36 마을학당 설치-운영 K02
37 청소년 자치 마을활동 지원 K06
38 마을평생학습 체계 구축 K05
39 마을도서관-작은도서관 활성화 K09
40 마을활동가 경력인정 양성체계
41 디지털주권 문해교육 K13
42 마을미디어 활성화
43 마을방송국-공동체라디오
44 마을신문-웹진 지원
45 주민 소통 오픈플랫폼 구축 K13
46 마을 디지털아카이브 구축
47 비폭력대화 마을학교 K10
48 마을문화예술 활성화 K09
49 마을예술가 지원 K16
50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K04
51 마을공연장-갤러리 자산화 K09
52 마을축제 주민기획단 K20
53 지역문화재단 협력 강화 K04
54 숙의민주주의 마을공론장 K20
55 숙의 퍼실리테이터 양성 K05
56 마을역사문화 보존-활용 K20
57 마을박물관-역사기록 K16
58 세대통합 학습프로그램 K05
59 사회연대경제 기본조례 제정 K07
60 사회연대경제 발전계획 수립 K14
61 SDGs 연계 사회적가치 평가 K20
62 사회적경제 공공조달 확대 K12
63 사회연대경제 네트워크 구축 K04
64 협동조합 설립-육성 지원 K06
65 마을기업 육성 K01
66 사회적기업 지원 K12
67 자활기업 지원 K07
68 탄소중립 마을관리협동조합 K05
69 중간지원조직 민간전환 K20
70 사회적 일자리 창출 K05
71 마을활동가 기회소득 도입 K01
72 마을활동가 처우개선-경력인정 K12
74 중장년-경력단절 재취업 지원 K21
75 공동체 배당제 도입 K11
76 마을공동체 자생기금 조성 K05
77 사회적금융 마을투자 활성화 K12
78 마을펀드 오픈플랫폼 K12
79 공동체 토지신탁 자산화 K01
80 마을자치 재정분권 검토 K20
81 탄소저감 로컬푸드 시스템 K06
82 지역화폐-골목상권 활성화 K16
83 공유경제 오픈플랫폼 구축 K13
84 마을기본법 제정 촉구 및 선제적 대응
85 마을기본조례 제정-정비 K20
86 지방자치법 분권강화 개정 K04
87 주민자치회 실질화 역량강화 K09
88 숙의형 마을총회 운영 K15
89 숙의형 주민참여예산제 K13
90 광역 중간지원조직 허브화 K15
91 읍면동 주민활동가 훈련 및 배치 K03
92 마을활동가 경력인정 체계
93 민관협치위원회 활성화 K09
94 민관협약제 도입 K02
95 공모사업 주민주도 방식 K15
96 광역 마을공동체 오픈플랫폼 K08
98 농촌마을 현장재생 종합사업 K08
99 도시마을 현장재생 종합사업 K01
100 학교-마을 통합교육 거버넌스 K15
§5 CAP 국제 환원 분포 이 후보 공약의 국제 비교 포지션
CAP CAP 15 영역에 2건으로 가장 집중되어 있습니다.
CAP 15
2
CAP 3
1
CAP 23
1
CAP 13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