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하철 3호선(일산선) 파주 연장사업 임기 내 확정
K0805 철도·광역교통
CAP 10 구체성 12
▼
□ 목 표
○ 파주시민의 ‘출퇴근 고통’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하여 대화역에서 멈춘 지하철 3호선을 운정~금릉역까지 연장하여 환승 없는 서울진입 실현
○ GTX-A, 경의중앙선과 연계된 촘촘한 ‘파주 격자형 철도 네트워크’ 구축
□ 이행방법
○ 취임 즉시 전담 추진체계 구성
- 시장 직속 ‘철도혁신 TF(지하철 3호선 파주연장 등)’ 운영
-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협력체계 구축
○ ‘26년 수립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토록 집중 노력
○ ’민자적격성 조사‘ 통과 전략수립
- ‘26년1월 개정된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반영,
파주를 ’접경지역 비수도권 유형‘으로 적용·관철하여 경제성 평가 비중을 낮추고(60~70%→30~45%), 지역균형발전 가능성(30~45%)을 극대화
- 운정신도시 입주완료 데이터와 향후 메디컬클러스터 신규입주 등 장래 인구수요를 재산출하여 경제성 평가(B/C) 상향 도모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 민간투자
○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활용
4
GTX-H 문산출발 및 KTX 파주연장 조기 실현
K0805 철도·광역교통
CAP 10 구체성 10
▼
□ 목 표
○ GTX-H노선 기점을 문산역으로 확정하여 서울접근성을 20분대로 단축하고 KTX 파주연장을 통해 파주에서 환승 없이 전국으로 연결되는 광역교통망 구축
□ 이행방법
○ 취임 즉시 전담 추진체계 구성
- 시장 직속 ‘철도혁신 TF(GTX-H, KTX파주연장 등)’ 운영
- 지역 국회의원과 연계한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협력체계 구축
○ ‘26년 수립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토록 집중 노력
○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 전략수립
- ‘26년1월 개정된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 운용지침」을 반영,
파주를 ‘접경지역 비수도권 유형’으로 적용·관철하여 경제성 평가 비중을 낮추고(60~70%→30~45%), 지역균형발전 가능성(30~45%)을 극대화
- 신규개발 수요, 파주북부 인구 증가추이 등 미래인구 수요반영
□ 이행기간
○ 취임 즉시 및 임기 내 지속 추진
□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도비, 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