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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분당간 직동 제2터널 신설
K0802 도로·교통안전
CAP 10 구체성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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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분당 10분 생활권’ 완성: 광주 태전·직동 ↔ 성남 분당(야탑)간 이동 시간 을 획기적으로 단축하여 직주근접 실현.
○ 만성 정체 구간 해소: 태재고개 및 국도 43호선으로 집중되는 교통량을 분산시켜 광주시 전체 도로망 소통 원활화.
□ 이행방법
○ 노선 및 행정 절차: 태전지구~영장산~분당 야탑을 잇는 최적 노선(안) 수립.
○ ‘광주시 도로건설관리계획(5개년)’ 최우선 순위 반영 및 타당성조사 용역 즉시 발주.
○ 지자체 간 협력 체계 구축: 터널 출구인 성남시와의 원활한 연결을 위해 ‘광주 - 성남 도로개설 공동협약(MOU)’ 체결 추진.
○ 더불어민주당 소속 광주시, 성남시 국회의원, 시장, 기초/광역의원들과 정책 연대 강화.
○ 광역 도로망 연계: 해당 노선의 지방도 또는 국지도 승격 검토를 통해 국비·도비 지원 근거 마련.
□ 이행기간
○ 2026년: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및 환경 영향 평가 실시 및 성남시와 노선 협의.
○ 2027년: 지방재정 투자심사 및 실시설계 예산 확보.
○ 2028년: 실시설계 완료, 토지 보상 착수 및 공사 착공.
○ 2029년~: 본 공사 추진.
□ 재원조달방안
○ [1순위] 광주시 자체 가용 예산(순세계잉여금 등) 우선 배정 및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적극 확보.
○ [2순위] 재정 부담 완화를 위해 필요시 민간투자사업(BTO) 방식 병행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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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정차 & 오포-판교 직통철도망 구축
K0805 철도·광역교통
CAP 10 구체성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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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동서 내부 순환 철도망’ 신설: [판교~오포(신현/능평)~태전역~광주역 ~곤지암]을 잇는 동서 철도축을 완성하여 ‘판교 - 광주 20분 산업 생활권’ 실현.
○ 비즈니스 벨트 완성: 판교의 R&D 기능(두뇌)과 곤지암의 피지컬 AI 실증단지(몸체)를 철도로 연결하여 물류와 인력이 자유롭게 오가는 첨단 산업 벨트 구축.
□ 이행방법
○ [1단계] 판교~오포(신현·능평) 도시철도 조기 확정: ‘신현·능평~판교 도시철도(8호선 연장 등)’ 노선을 우선 확정 후, 이를 광주역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2차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
○ [2단계] GTX-D 노선과의 연계: GTX-D 노선(곤지암역 정차)과 본 비즈니스 철도를 환승 체계로 묶어 광역 접근성 극대화.
□ 이행기간
○ 2026년: ‘광주시 동서 횡단 철도망 구축’ 사전 타당성 조사 용역 발주.
○ 2027년: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 승인 신청 및 GTX - D 연계 환승 체계 수립.
○ 2028년: 기재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선정 총력(지역 국회의원 공조).
○ 2030년: 기본계획 수립 및 단계적 착공 목표(판교~오포 구간 우선).
□ 재원조달방안
○ 광역교통개선대책 분담금: 오포 및 곤지암 역세권 개발 이익금을 철도 건설비로 우선 투입.
○ 민간투자사업(BTO-rs): 민자 유치를 통해 재정 부담 완화 및 조기 착공 유도.
○ 국비/도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통한 국비 60% 확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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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올빼미 버스 추진
K0801 대중교통
CAP 10 구체성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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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귀가 전쟁: 광주시민의 서울 통근 비율이 높음에도 불구하고, 막차 시간 (자정 전후) 이후에는 택시 외에 대안이 없어 ‘심야 교통 난민’ 발생.
○ 「광주형 올빼미 버스」도입: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운행하는 심야 전용 버스 를 신설하여 ‘24시간 대중교통 시대’ 개막.
□ 이행방법
○ 심야 핫라인(N-Bus) 구축.
- 노선 1 (강남축): 강남역/양재역 ↔ 태전·고산 ↔ 경기광주역 ↔ 송정·경안 (일 4회 왕복).
- 노선 2 (송파축): 잠실역/가락시장 ↔ 초월 ↔ 곤지암 (일 2회 왕복).
- 기존 광역버스와 디자인을 차별화(LED 번호판 등)하여 시인성 확보.
□ 이행기간
○ 2026년: ‘심야 이동 수요’ 빅데이터 분석, 행정절차 이행, 등.
○ 2027년: 「올빼미 버스」 시범 운행(강남 노선).
○ 2028년: 「올빼미 버스」 전 노선 확대.
□ 재원조달방안
○ 수익성 없는 '복지 노선'이므로 순수 시비(교통사업특별회계)로 100% 지원 하되, 심야 요금을 주간보다 소폭 상향(약 10~20%)하여 수익성 일부 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