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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내버스 무상요금·10분대 배차간격
K0801 대중교통
CAP 10 구체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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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시민 이동권 기본권 확립.
- 교통을 단순한 수단이 아닌 '복지이자 권리'로 재정립하여 돈 걱정 없이 원주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는 환경 조성.
○ 지역경제 및 구도심 활성화.
- 무상요금을 통해 시민 외출을 유도하여 전통시장과 구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내 유기적 성장을 도모.
○ 교통 문제의 근본적 해결
- 버스 이용률 제고를 통해 도심 주차난을 완화하고 탄소 중립 달성에 기여.
□ 이행방법
○ 10분대 배차간격 단축.
- 남북·동서 권역별 인구 밀도를 고려한 과학적 노선 정비로 주요 노선 배차간격을 10분 이내로 단축.
○ 단계적 무상요금 도입.
- 시내버스 무상요금을 전격 도입하고, 이를 마을버스 및 수요응답형 버스(DRT)까지 확대 검토.
○ 버스 운영 체제 개편(준공영제·공영제 추진)
- 현재 진행 중인 관련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시 여건에 최적화된 운영 모델(준공영제 또는 공영제) 확정.
- 노선권 확보를 통해 수익성 위주가 아닌 시민 편의 위주의 노선 재설계.
○ 종사자 고용 안정.
- 버스 기사의 처우 개선과 고용 안정을 통해 서비스 질 향상 및 안전 운행 확보.
□ 이행기간
○ 취임 1년 차
- 운영 체제(준공영제 등) 확정 및 무상요금 시행을 위한 조례 개정.
○ 임기 내
- 노선 전면 개편 및 연차별 무상요금 대상 확대 시행.
□ 재원조달방안
○ 지방세수 선순환 구조 구축.
- 적극적인 기업 유치를 통해 확장되는 지방세 수익을 교통 복지 예산으로 편성하여 안정적인 운영 재원 확보.
○ 예산의 효율적 재배분.
- 주차장 조성 및 도로 유지보수 비용 등 자가용 중심 예산의 일부를 대중교통 활성화 예산으로 전환.
○ 국비 및 도비 지원 협의.
- 강원특별자치도 및 국토교통부의 대중교통 지원 정책과 연계하여 재원 확보 노력 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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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광역전철 원주 연장 (강남~판교~양평~원주, 청양리~양평~원주)
K0805 철도·광역교통
CAP 10 구체성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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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수도권 1시간 생활권 구축
- 경강선 및 중앙선 수도권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하여 서울 강남권 및 동북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
○ 교통 인프라 기반 경제 도약
- 수도권 접근성 강화를 통해 우수 인력을 확보하고,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AI, 의료기기 등 첨단 산업 중심의 우량 기업 100개 이상 유치.
○ 도시 브랜드 재정립
- 강원도 원주를 넘어 ‘수도권 전철 중심 도시’로 도시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
□ 이행방법
○ 경강선 수도권 전철 연장
- 현재 여주까지 운행 중인 수도권 전철을 원주역까지 연장 운행.
여주~원주 복선전철 개통(2027년 말 예정)과 동시에 전철이 원주까지 직접 운행될 수 있도록 열차 반복선 구축 등 기반 시설 마련.
○ 중앙선 수도권 전철 연장:
- 현재 양평역까지 운행 중인 중앙선 전철을 원주까지 연장 추진.
양평군과 긴밀히 협력하여 경제성(B/C) 타당성을 보완하고 국토교통부· 코레일과 조기 실현 협의.
○ 이동권 및 상권 활성화
- 전철 연장을 통해 어르신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확대하고, 수도권 인구 유입을 유도하여 전통시장 및 지역 관광지 활성화.
□ 이행기간
○ 임기 내 지속 추진
- 2027년 말 여주~원주 복선전철 완공 시점에 맞춘 전동차 운행 개시를 목표로 즉시 관계 기관 협의 착수.
□ 재원조달방안
○ 국비 및 도비 확보
-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등 정부 상위 계획 반영을 통해 국비 지원을 이끌어내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재정 분담 협의.
○ 민관 협력 및 효율적 예산 집행
- 열차 반복선 구축 등 비교적 적은 비용으로 실현 가능한 방안을 우선 채택하여 시 재정 부담 최소화.
○ 기업 유치 세수 활용
- 전철 연장에 따른 기업 유치 가속화로 발생하는 지방세 수익을 교통 인프라 유지 및 확충에 재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