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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형 농촌기본소득 추진
K2104 사회적 일자리·기회소득
CAP 15 구체성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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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정부 농촌기본소득(월15만원)에 영암형 에너지기본소득을 더한 지급체계 구축
○ 농촌소멸 위기 대응 및 농가 실질소득 보장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
○ 재생에너지 발전 수익을 군민에게 환원하는'햇빛·바람연금형' 모델 정착
□ 현황과 문제점
○ 영암군 인구 5만 명대 지속 감소, 65세 이상 고령인구 비중 30%대로 농촌소멸 가속화
○ 농가소득은 도시근로자 가구 대비 60% 수준, 농산물 가격 변동·생산비 상승으로 실질소득 정체
○ 관내 태양광·풍력 발전시설 입지로 환경 부담은 군민이 지지만, 수익은 외부 자본에 귀속
□ 이행방법
○ '26년 하반기: 정부 농촌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및 선정 (월15만원, 전 군민 대상)
○ '27년: 영암형 에너지기본소득 조례 제정 및 재원조달 체계 구축
- 관내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 지원금·이익공유제 수익금·공공은행 천사펀드 연계
- 전 군민 대상 연1회 또는 분기별 월출페이(영암사랑상품권) 지급
○ '28년 이후: 정부 보편화 단계에 맞춰 지급액 단계적 상향, 영암 모델 전국 확산
○ 군수 직속 '기본소득추진단' 신설, 군의회·농민단체·전문가 협치위원회 운영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재원조달방안 등
○ 국비 및 시비, 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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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형 공공은행 설립
K2103 사회적 금융
CAP 15 구체성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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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표
○ 자금의 역외유출을 막고 군민에게 환류, 기능통합형 공공금융 플랫폼 구축
○ 농지·빈집·지역경제·기부·복지를 아우르는'영암 공공은행' 전국 최초 설립
○ 농민·청년·소상공인·취약계층에 보편적 금융서비스 제공
○ 사회적경제를 기반한 사회연대경제 모델 선도
□ 현황과 문제점
○ 농지 매매·임대 정보 부족 및 청년농 진입 장벽 높음, 빈집 방치 경관 훼손
○ 지역화폐·기부·복지기금이 분산 운용되어 시너지 부족
○ 자금의 지역 내 재투자 구조 미비
○ 지자체 직접 금융기관 설립 사례 부재로 행정안전부·금융위 협의 등 제도적 난제 존재
□ 이행방법
○ [기능 통합 설계]
- 농지은행 : 은퇴농 농지 매입·임대→ 청년농·귀농인에 장기 저리 임대
- 빈집은행 : 빈집 매입·리모델링→ 청년·신혼부부 임대주택, 마을 공동시설로 전환
- 지역은행 : 지역화폐(영암사랑상품권) 발행·운영, 소상공인 저리 대출
- 천사펀드 : 군민·기업 자율 출연 임팩트 투자펀드, 사회적기업·청년창업 지원
- 복지희망펀드 : 긴급복지·사각지대 지원
○ '26년 TF 구성·법률검토→ '27년 공공은행 설립조례 제정·기금 출연
○ 추진체계 : '공공은행설립추진단' 신설, 학계·금융전문가·시민사회 자문위원회 구성
○ 「영암군 공공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행안부 협의 통한 특례 확보
□ 이행기간
○ 2026년 ~ 2030년
□ 재원조달방안 등
○ 군비 출연금+ 신재생에너지 이익공유금+ 군민 기부금+ 정부·광역 매칭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