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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행복 「효도 6종 세트」 지속 확대 운영
K0502 노인 돌봄·복지
CAP 13 구체성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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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효도밥상) 2025년 약 2,500명 → 임기 내 2배 이상 확대 (5,000명 목표)
- (효도학교) 어르신 평생교육 프로그램 동 확대 (16개 동 전 운영)
- (효도숙식경로당) 2025년 15실 → 2030년까지 최소 30실 이상 확보
- (효도장례식) 저소득·무연고 어르신 대상 존엄한 마지막 길 보장
- (효도휴가) 부모님 부양 및 효와 관련된 사정시 휴가 부여로 효의 가치 제고
- (효 창구) 공공기관 방문시 효창구내 ‘벨’ 호출시 우선적 안내 및 대응
○ 이행방법
① 효도밥상 ― 지속 확대 + 통합관리 시스템
- 기존 급식기관 중심 수용 인원 확대, 2026년부터 단계적 증가
- One-Stop 통합관리 시스템(안면인식·식자재·반찬배송 GPS 연계)
② 효도학교 ― 평생교육 + 세대공감
- 효(孝)·가족·세대 소통·실용 지식 통합 커리큘럼 동별 확대
③ 효도숙식경로당 ― 신규시설 단계적 확보
- 신규 실뿌리복지센터 내 설치 또는 재건축·재개발 기부채납 활용
④ 효도장례식 ― 마포복지재단 협약
- 동주민센터·노인시설 이용자 발굴, 마포복지재단이 장례 진행
⑤ 효도휴가 : 기존제도 확대
⑥ 효 창구 : 기존 제도 확대
○ 이행기간
- 2026년 상반기: 6종 세트 통합운영체계 구축, 이용자 확대 착수
- 2026~2027년: 단계적 인원 증가 및 동별 확대
- 2028년 이후 ~ 임기 내: 지속 확대 및 안정화 운영
○ 재원조달방안 등
- (효도밥상) 기존 재원 구조 유지·확대, 민간 후원금 + 구비 운영비 지속 투입
- (효도학교) 평생교육 사업비 활용, 구비 약 1억원 내외
- (효도숙식경로당) 신규시설은 기부채납 확보, 운영비 1실 연 600만원 구비 투입
- (효도장례식) 홍보물 등 저비용 소요, 장례비용은 마포복지재단 예산 집행
- (효도휴가) (효 창구) : 즉시시행 가능확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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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산후조리원 조성 및 베이비시터하우스·어린이집 돌봄 확대
K0504 아동·보육·가족
CAP 13 구체성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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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 표
- 저출생 극복: 임신·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원스톱 통합 돌봄체계 구축
- 돌봄사각지대 해소: 07시~22시까지 맞벌이·야간 돌봄 수요 대응
- 실용적 예산집행: 기부채납 등을 활용한 건립비 절감 및 운영 효율화
○ 이행방법
①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 산모실·신생아실·수유실·회복실·교육실 구비, 합리적 비용으로 운영
-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강화, 민간 대비 비용 부담 완화
② 베이비시터하우스 확대 운영
- 현재 2개소 → 단계적 확대 (2개소 이상 추가), 지역별 균형 배치
③ 돌봄시간 확대 (핵심 포인트)
- 기존 07:30~19:30 → 확대 07:00~22:00
- 맞벌이·야간근무 가정 직접 타겟
④ 돌봄 서비스 질 개선
- 교사 대 아동 비율 개선, 보조교사·전담인력 지원 확대, 안전·전문성 강화
⑤ 생애주기 통합 지원체계 구축
- 햇빛센터·처끝센터 연계, 임신→출산→육아 원스톱 지원, 취약계층 맞춤형 지원
○ 이행기간
- 2026년: 공공산후조리원 입지 선정 및 계획 수립, 돌봄시설 확대 계획 수립
- 2027년 이후: 단계적 확충 및 운영
- 이행기간: 2026년부터 단계적 확대
○ 재원조달방안 등
① 공공산후조리원 조성
- 시설조성: 비예산 (정비사업 기부채납 또는 공공건축물 활용)
- 운영비(20실 규모 추정): 연 8억원 (인건비 8억, 식재료·소모품 4억, 수입 4억)
- 국시비 보조(70% 이상) + 구비 매칭(30% 미만) ― 저출산대응·서울형 돌봄사업
② 베이비시터하우스 확대 운영
- 연장운영비(1개소당): 5억원
- 국시비 보조(80%, 4억) + 구비 매칭(20%, 1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