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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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미래 100년 설계 : 동남권 AI데이터센터 후보지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K12 상업·산업·지역경제
K1203 AI·첨단산업 육성
CAP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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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1. 함안 미래 100년 설계 : 동남권 AI데이터센터 후보지 지정 및 산업단지 조성
“데이터는 함안으로, 혜택은 군민에게! 첨단 산업과 농업이 공존하는 미래도시 함안”
1. 추진방향 및 목적
함안의 지리적 이점과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을 결합하여 동남권 AI 산업의 허브를 구축하고, 여기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농업과 교육에 재투자하는 함안형 혁신 성장 모델을 실현
2. 이행 전략
① [유치]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을 통한 AI 데이터센터(AIDC) 클러스터 구축
· AIDC 특화 산업단지 조성: 군북면·칠원읍 일대를 데이터센터 전용 산단으로 지정하고, 전력 및 공업용수 인프라를 우선 공급하는 '인허가 패스트트랙'을 가동
· 수도권 IT 대기업 유치: 분산에너지법에 따른 특례 지구 지정으로 전력 단가 차등화, 지방세 감면, 부지 무상 임대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글로벌 클라우드 기업을 함안으로 유치
② [상생] 데이터센터 폐열 활용 ‘에너지 공유형 스마트팜’ 혁신
· 폐열 무상 공급 시스템: 데이터센터 냉각 과정에서 발생하는 막대한 열에너지를 버리지 않고, 인근 '함안 수박·원예 스마트팜 단지'에 온수로 공급
· 농가 소득 극대화: 난방비의 70% 이상을 절감하여 함안 수박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고, '탄소중립 친환경 농산물'이라는 독보적인 브랜드를 구축
③[안전] 주민 안심 ‘디지털 안전벨트’ 및 인프라 구축
· 안전 최우선 설계: 고압선 전 구간을 지하 매설하고, 마을 곳곳에 실시간 전자파 모니터링 전광판을 설치하여 주민의 건강 우려를 과학적으로 불식.
· 정주 여건 개선:데이터센터 유치 수익을 바탕으로 군북면 LH 임대아파트(600세대)건립 및 순환형 DRT 버스운행을 지원하여 살기 좋은 배후 주거지를 조성.
④ [교육] 함안 미래 인재 양성 ‘AI·코딩 교육 센터’ 운영
· 글로벌 교육 기회 제공: 유치 기업이 운영 비용을 분담하는 '함안 AI 교육 센터'를 설립하여 우리 아이들에게 수도권 수준의 코딩·AI 교육을 제공.
· 지역 인재 우선 채용: 함안 출신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을 데이터센터 운영 인력으로 우선 채용하는 '함안 인재 쿼터제'를 시행.
3. 기대 효과 (함안의 변화)
·경제: 5년 내 데이터센터 1기 유치 시, 수천억 원 규모의 생산 유발 효과 및 연간 수십억 원의 세수 확보.
·농업: 난방비 제로(Zero)에 도전하는 스마트 농업으로 농가 소득 2배 달성.
·미래: '떠나는 함안'에서 첨단 일자리와 이색 숙소(몽골마을)가 있는 '찾아오는 함안'으로 대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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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 원도심의 부활, ‘함안 복합 행정타운’ 건립
K09 주거·도시재생
K0903 도시재생
CAP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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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2. 가야 원도심의 부활, ‘함안 복합 행정타운’ 건립
“지역주택조합 문제 해결과 군청사 신축을 하나로!”
1. 추진 배경 및 목적
· 지역주택조합 정상화: 10년째 표류 중인 ‘더퍼스트 지역주택조합’ 문제를 공공의 개입으로 즉각 해결.
· 행정 혁신: 40년 넘은 노후 군청사를 신축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군민 서비스 개선.
· 원도심 재생: 가야읍 중심지에 주거·행정·문화가 결합된 랜드마크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
2. 3대 핵심 이행 전략
① ‘함안형 도시재생 리츠(REITs)’ 설립
· 내용: 함안군, 경남개발공사(LH), 주택도시기금이 공동 출자하는 리츠를 결성하여 사업 주체 전환.
· 효과: 민간 지역주택조합 사업을 ‘공공 주도 복합개발’로 전환하여 사업의 신뢰도를 높이고, 멈춰있던 자금 조달(PF)을 즉시 정상화.
② 군청사 이전 및 공공기관 집적화 (앵커 시설 유치)
· 내용: 해당 부지에 함안군청 신청사, 군의회, 보건소, 어린이 돌봄센터등을 복합 건립.
· 효과: 공공기관이라는 확실한 입주 수요를 통해 분양 리스크를 제거하고,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 부담을 최소화하며 사업성을 확보.
③ 인구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한 ‘공공 매입’ 및 ‘청년 주택’ 공급
· 내용: 단지 일부를 함안군이 선매입하여 청년, 신혼부부, 귀농·귀촌인을 위한 저렴한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
· 효과: 인구 유입을 촉진하고, 공공의 자금이 투입됨으로써 사업의 안정성을 국가와 지자체가 보증.
3. 세부 추진 계획 (로드맵)
[1단계] ‘지역주택조합 정상화 지원 TF’ 구성 (함안군+전문가+조합원 대표).
[2단계] 해당 구역을 ‘도시재생 혁신지구’로 지정하여 국비 및 기금 확보.
[3단계] 리츠 설립 및 군청사 이전 기본 계획 확정.
[4단계] 시공사 재선정 및 착공 (조합원 우선 분양권 보장).
4. 기대 효과
· 조합원에게는: "10년 눈물 닦아드리는 확실한 재산권 보호!"
· 가야 주민에게는: "죽어가는 원도심을 살리는 함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 함안 군민에게는: "예산은 아끼고 서비스는 높이는 스마트 행정타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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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가야의 부활, '위대한 왕궁' 복원 및 세계적 관광 명소화
K16 문화·예술·체육·여가
K1602 문화유산·향토문화
CAP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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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3. 아라가야의 부활, '위대한 왕궁' 복원 및 세계적 관광 명소화
"1,500년 아라가야의 영광을 재현하여 함안의 100년 먹거리를 만들겠습니다"
1.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역사적 정체성 확립: 가야사 복원의 핵심인 아라가야 왕궁지를 체계적으로 복원하여 함안을 가야 문화의 중심지로.
· 신성장 동력 확보: 유네스코 세계유산(말이산 고분군)과 연계한 왕궁 복원을 통해 단순 관람을 넘어선 '체류형 관광 경제권'을 구축.
2. 4대 핵심 추진 과제
① 철저한 고증 기반의 '아라가야 왕궁' 및 '역사공원' 조성
· 왕궁 복원 사업: 발굴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궁궐, 문루, 외곽 성곽 등을 단계적으로 복원하여 가야 왕궁의 위용 재현.
· 아라가야 역사공원: 왕궁터 주변을 정비하여 주민과 관광객이 역사 속을 거닐 수 있는 녹지 및 휴식 공간 조성.
· 디지털 복원 병행: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기술을 활용해 소실된 건물을 디지털로 선복원하여 볼거리 선제적 제공.
② 오감을 자극하는 '체험형 역사 콘텐츠' 개발
· 왕실 생활 체험: 가야 복식 체험, 왕실 연회 재현, 아라가야 토기 제작 등 독창적인 유료 체험 프로그램 운영.
· 야간 관광 브랜드화: 왕궁과 고분군을 잇는 '아라가야 달빛 산책' 등 야간 경관 조명 및 미디어 파사드 공연 정례화.
· 문화 행사 브랜드화: 아라가야 문화제를 글로벌 축제 규격으로 격상시키고, 왕궁 순라군 교대식 등 상설 퍼포먼스 도입.
③ 관광객이 머무는 '관광 인프라' 전면 확충
· 스마트 주차 및 교통: 대형 버스 주차장 및 전기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왕궁과 인근 관광지(말이산 고분군, 무진정 등) 연결성 강화.
· 전통 한옥 숙박촌 조성: 왕궁 인근에 고즈넉한 한옥 체험 숙박 시설을 유치하여 숙박 수요 해결 및 체류 시간 증대.
· 전통시장 및 상권 연계: 복원지 인근 '아라가야 먹거리 타운' 조성 및 지역 특산물 굿즈 개발로 실질적인 지역 주민 소득 창출.
④ '가야 문화의 수도, 함안' 대표 브랜드 육성
· 국가적 관광 명소화: 문화재청 및 경상남도와 협력하여 국책 사업화를 추진하고, 국가적 차원의 홍보 마케팅 전개.
· 교육 관광 허브: 전국 단위 초·중·고교 수학여행단 및 역사 탐방객을 적극 유치하여 '가야사 교육의 메카'로 각인.
3. 세부 이행 로드맵
· [단기] 발굴 조사 가속화 및 역사공원 조성을 위한 부지 정비, 디지털 복원 콘텐츠 런칭.
· [중기] 주요 왕궁 시설물(문루, 핵심 전각) 복원 및 한옥 체험 숙박촌 민자 유치.
· [장기] 왕궁 전체 복원 완료 및 세계적 가야문화 엑스포 개최 추진.
4. 기대 효과
· 경제 활성화: 연간 관광객 100만 명 유치 목표, 연간 수백억 원의 경제 파급 효과 및 일자리 창출.
·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 '역사문화 도시 함안'의 브랜드 정립으로 정주 의욕 고취 및 외부 인구 유입 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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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칠권 거점형 종합복지타운 건립
K05 사회복지·돌봄
K0505 통합돌봄·커뮤니티케어
CAP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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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4. 삼칠권 거점형 종합복지타운 건립
"칠원·칠서·칠북 주민 모두가 누리는 원스톱 복지 플랫폼"
1. 건립 비전
· 권역 통합: 소외되는 지역 없이 삼칠권 주민 모두가 공평한 복지 혜택을 받는 환경 조성.
· 세대 통합: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한 공간에서 소통하는 복합 문화 공간.
· 기능 통합: 단순 상담을 넘어 보건, 문화, 돌봄, 교육이 결합된 스마트 복지 거점.
2. 핵심 특화 계획
① 북부권 통합 복지 컨트롤타워 구축
· 스마트 시니어 센터: ICT 기술을 활용한 치매 예방 교육, 디지털 배움터, 노인 일자리 지원 센터 운영.
· 장애인 전문 케어: 재활 운동실, 주간 보호 센터 등 전문 시설을 갖춰 보호자의 돌봄 부담 경감.
② '아이 키우기 좋은 삼칠' 보육 인프라
· 공동육아나눔터 및 키즈카페: 기상 상황에 구애받지 않는 실내 공공 놀이 공간 확충.
· 삼칠 꿈나무 도서관: 어린이 전용 도서관과 창의력 향상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설치.
③ 주민 밀착형 문화·체육 인프라
· 다목적 체육홀: 탁구, 요가, 에어로빅 등 주민 선호도가 높은 생활 체육 프로그램 운영.
· 삼칠 커뮤니티 시네마: 소규모 영화 상영 및 지역 예술가 전시 공간으로 활용.
· 공유 주방 및 공방: 칠서 산업단지 근로자 및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취미 강좌 개설.
3. 추진 전략 및 로드맵
· 입지 선정의 효율성: 삼칠권 어디서나 접근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 선정 및 셔틀버스 운영 노선 확충.
· 재원 확보 다각화: 정부의 생활 SOC 복합화 사업신청을 통한 국비 확보. 인근 산업단지 기업들의 사회공헌기금(CSR) 유치 검토.
· 주민 참여형 운영: 센터 운영위원회에 주민 대표 참여를 보장하여 주민이 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 구성.
4. 기대 효과
· 복지 격차 해소: 가야권 중심의 복지 행정 편중 현상을 해결하고 북부권 주민의 자부심 고취.
· 지역 경제 활성화: 복지센터 유동 인구 유입을 통한 주변 상권 활성화 및 관련 일자리 창출.
· 정주 여건 개선: 우수한 복지 인프라를 바탕으로 젊은 층 인구의 외부 유출 방지 및 정착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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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 농업의 미래를 지키는 ‘함안형 농업인 기본소득’ 도입
K11 농업·농촌·식품
K1101 농업지원·농가경영
CAP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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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약 5. 함안 농업의 미래를 지키는 ‘함안형 농업인 기본소득’ 도입
1. 추진 배경 및 필요성
· 농업 경영의 불안정성 해소: 원자재 가격 상승 및 기후 위기로 인한 농가 소득 불안정을 완화하여 기초 생활권 보장.
· 농가 인구 유입 및 유지: 기본소득 제공을 통해 청년 농업인의 정착을 돕고 농촌 고령화 문제에 대응.
· 지역 경제 활성화: 지급된 소득을 지역 내에서 소비하게 함으로써 소상공인과 상생하는 선순환 구조 구축.
2. 주요 내용 (3대 핵심 전략)
① 지급 대상 및 규모의 현실화
· 지급 대상: 함안군에 거주하며 실제 농업에 종사하는 전업 농업인 및 농업경영체.
· 지급 금액: 기존 농어업인 수당에 '함안형 추가분'을 더해 실질적인 생활에 보탬이 되는 수준으로 단계적 인상.
· 개별 지급 검토: 가구당 지급 방식에서 농업인 개별 지급 방식으로 전환하여 여성 농업인 및 청년 농업인의 권익 강화.
② '함안사랑상품권' 연계를 통한 지역 상생
· 지역 화폐 지급: 기본소득의 전액 또는 일부를 함안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여 관내 소비 유도.
· 선순환 구조: 농업인 소득 증대 →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 → 함안군 세수 증대 및 지역 활력 제고.
③ 농업 공익 증진 의무 준수 (조건부 기본소득)
· 사회적 가치 창출: 단순 지원이 아닌, 환경보호(화학비료 감축), 영농 폐기물 수거, 마을 공동체 활동 참여 등 공익적 의무를 실천하는 농업인에게 지급.
· 지속 가능한 농업: 친환경 농법 도입 시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함안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상승.
3. 기대 효과
· 경제적 안정: 농업인의 가계 부채 경감 및 안정적인 영농 활동 전념 환경 조성.
· 지역 소멸 위기 극복: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젊은 세대에게 확실한 정착 유인책 제공.
· 함안 농업 위상 제고: 경남을 넘어 전국적인 농업 복지 모델로서 '머물고 싶은 함안' 이미지 구축.
4. 재원 마련 및 실행 로직
· 지방비 효율화: 불필요한 일회성 행사 및 전시성 예산을 절감하여 기본소득 재원 우선 확보.
· 중앙-광역 연계: 정부의 농민수당 및 경남도 정책과 연계하여 군비 부담 비율 최적화.
· 단계적 로드맵: 1차 연도 대상 확정 및 시범 운영 → 2차 연도 지급액 증액 및 제도 안착